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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전 국민 30%가 수면장애.... 수면은 삶의 질 바로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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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8-02-19 조회1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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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30%가 수면장애.....수면은 삶의 질 바로미터

뇌에 수면시계가 있다’ 출간... 26일 수면 관련 세미나 여는 손매남 박사

입력 ; 2018-02-1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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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의학발전에도 불구하고 국내 불면증 환자수는 계속 늘어 전국민 30%가 크고 작은 수면장애를 겪고 있다. 남성 보다 여성이 더 많은 불면증은 현대병으로 그 원인이 워낙 다양하다. 내적요인은 우울증과 스트레스, 운동부족, 질병, 카페인중독 등이고 외적요인은 침실환경, 햇빛부족, 과도한 TV시청 및 휴대폰사용 등이 꼽히고 있다.

수면과 우울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부족하면 우울증에 걸리는데 이로 인해 바로 불면장애가 발생합니다. 개개인의 차이가 있지만 수면은 삶의 질, 건강의 바로미터로 절대 잠을 적게 자서는 안됩니다.”

뇌치유상담 전문가이자 한국상담개발원장 손매남 박사는 수면은 하루 동안의 수많은 정보를 정리하고 기억을 장기적으로 저장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하다일의 능률도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오르고 잘 자야 장수해 수면은 생명의 근원이라고` 강조했다.

 

수면장애의 심각성을 의식, 최근 뇌에 수면시계가 있다’(앤트북)란 저서를 출간한 손 박사는 이를 계기로 경기대 심리상담전문연구원이 주관하는 수면장애 뇌치유 무료상담세미나의 주강사로 나선다. 


오는 26일 오후 14시 서울 충정로 경기대 서울캠퍼스 블랙홀에서 실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 손 박사는 제1부 수면장애와 정신건강, 2부 우울장애와 정신건강, 3부 수면장애와 우울장애의 치유기법 등 세 강좌로 나누어 강의한다.

 

미국 코헨대학교 본교 부총장이며 상담대학원장인 손매남 박사는 뇌치유상담학 등 40여권의 관련 저서를 출간했으며, “불면증 문제가 너무 심각해 그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효과적인 대안을 마련하자는 것이 이번 세미나의 강의내용라며 최근 수면장애에 자연광에 해당하는 빛()을 내뿜어 몸의 생체시계를 정상화시켜 치료 효과가 나타나도록 하는 방법도 소개코자 한다고 밝혔다.

 

자신에게 맞는 질좋은 수면을 유지하지 못하면 낮에 피로하고 졸리며 집중력이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수면을 방해하는 요인들을 찾아 제거하고 잘못된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뇌를 각성시키거나 불규칙한 생활, 야간운동과 야식, 강박심리 등이 방해요소에 해당된다.

 

우울증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신경전달물질은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도파민 등 세가지입니다. 뇌 변연계에서 분비되는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우울한 기분에 빠지거나 불안이 오고 그 결과 식욕이나 수면장애를 초래하게 되며 공황장애나 강박장애까지 올 수 있습니다.”

 

손 박사는 이번에 쓴 책은 수면의 원리와 수면장애, 그리고 치유에 이르기까지 간단명료하면서도 알기 쉽게 만들어 수면지침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충분한 수면으로 건강을 회복하여 주님 오실 때까지 영과 혼과 몸이 흠없이 보전되는 축복을 누리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를 여는 경기대학교 심리상담전문연구원(2년제)은 심리상담사 자격과정으로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28일까지 선착순 접수를 받아 35일 개강하며 경기대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자격증을 수여한다. 뇌정신건강상담학과 심리상담학,중독심리상담 등 20여 과목을 교육한다.

 

이번 무료세미나 및 입학을 원하는 분은 한국상담개발원(www.kcdi.co.kr,

1544-7509)으로 연락하면 된다.

 

[출처] 국민일보

[원본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03561&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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